Dez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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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과 실제
키 커 보이는 패션은 없다. 스스로 ‘키 커 보이지 않을까?’ 기대하는 패션만 존재한다.
그리고,
키높이 구두를 신거나 깔창을 깐다고 키가 커 보이지 않는다. ‘저 남자는 키가 커 보이려고 저걸 신었구나’라는 ‘인식’만 줄 뿐.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393781.html
신자들의 갈증
어제 삼성산 성당에서의 평상과 강연은 잘 마쳤습니다.
강연후 느낀 것이라면 …
신자들에게 “양질의 신학에 대한 갈증”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렴풋이 느낀 것입니다만… 확실히 그런 갈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질적으로 높은 수준”에 대한 갈증이 있다는 것입니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