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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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
‘텁텁한 맛’ 할 때의 ‘텁텁’ … 영어의 tough tough 와 어딘지 묘하게 닮았다. ‘터프함’도 기원은 단군조선이런가… ㅋㅋ
Febr. 27
[우정]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자신의 우정을 바르게 키워 나가니,  이웃도 그의 본을 따라 그대로 하리라” 집회 6,17 우리는 현대 자본주의에 산다.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며, 우정도 이웃도 친구도 뒷전으로 미루는 모습을 일상에 접한다.  하지만 우정은 매우 오래된 가치다.  그리고 우정은, 남자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가치다.  하느님께서 주신 복이다.  우정을 새롭게 깨닫는 요즘이다.
Febr. 26
Febr. 14
오전 내내 머리 속에 남는 말  “하느님은 언제나 단식하신다” Maximus of Turin  (via Beelog)
Febr. 13
서기호 판사
20년지기 가톨릭 평신도가 오해되는 것 같아 어제 밤에 미친듯이 쓴 글입니다. 글은 하나를 썼는데, 제목과 부제는 조금씩 달라졌어요. 제목은 편집진의 몫이니.. 우선, 오마이뉴스 톱에 걸려 있습니다. 톱 중간쯤 돼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9546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또 하나는 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에 살렸습니다.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94 공감가시면 퍼뜨려주시길 …
Febr. 8
[모세의 장인은 누구?]
글쓴이 : 교육  조회 : 6   안녕하세요 ?  성경 통독 중에 다음사항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성경에서 모세의 장인에 대한 언급이 몇 군데 있는데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1)르우엘(탈출 2,18)  —-  미디안의 사제,딸(모세의 아내)은 치포라  2)이트로(탈출 3,1 ; 4,18 ; 18,1-2 ;18,5)  —-  미디어의 사제. 특히 탈출 18,2에는 치포라가 이트로의 딸로 나옴.(탈출 2,18 과 다름)  3)호밥(판관 4,11 ; 민수 10,29)  —-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우리 한님 성서 연구소...
Febr. 5
1 Anmerkung
불로장생?
의인은 때 이르게 죽더라도 안식을 얻는다. 영예로운 나이는 장수로 결정되지 않고 살아온 햇수로 셈해지지 않는다. (지혜서 4,7-8)
Febr. 5
[죽음]
아래 기사, 아침 화장실에서 읽었는데  오전 내내 머리에 남는다.  죽음을 많이 지켜본 호주 간호사의 체험.  죽기 전에 남자는 이 다섯가지를 후회한단다.  나름 종교적이다. 매일 점검해 볼까.  ① 내뜻대로 살걸 - 진여. 진면목. 내면의 ‘나’가 사는가.  ② 일 좀 덜 할걸 - 삶의 비루함. 의미있는 일을 하며 사는가  ③ 화 좀 더 낼걸 - 스트레스. 적절한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는가.  ④ 친구들 챙길걸 - 형제애. 우정은 사랑만큼 소중하다.  ⑤ 도전하며 살걸 - 이상. 식견. 성취. 내 인생은 무엇을 남길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17273.html
Febr. 2
Janu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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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1 Tag
Jan. 31